어린이도서연구회 수원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수원 지역 내에 공공도서관이 먼 지역을 찾아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2011년 지동에서 개관하였으며 재개발로 주변 환경이 개선될 예정에 따라 2021년 6월 26일 현재 위치한 세류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부모와 아이, 또래 친구들, 이웃들과 함께 책과 노닐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사랑방을 지향하며
모두 함께 책을 읽으며 마음 한 자락 나누는 생활친화적 문화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