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세무사 사무실로 빽빽한 법조타운 안에 위치한 모아나훌라는 고립된 섬입니다.
그 섬은 누군가에게 동경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꿈꾸는 휴가지이기도 합니다.
휙 지나가는 하루하루의 시간 속에서 어느 순간 내 마음을 적시는 음악이 흐르게 된다면 그 소리를 따라 들어와 보세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 자신을 하와이로 데려다줄 겁니다.
우리는 훌라로 하와이를 만나게 됩니다. 나에게 쉼을 선물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하와이로 순간 이동을 하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