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낡고 오래된 것들을 소개하는 빈티지소품샵 오마주입니다. 오마주는 주인장이 사랑하는 것들을 오마주하여 만든 공간으로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찻잔, 접시, 의류, 각종 오브제들 등 다양한 품목의 빈티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마주는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유럽의 아기자기한 집에 초대받은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만든 공간입니다. 사랑하는 공간들을 오마주하여 만든 공간으로, 취향을 담아 수집한 소품들을 담아 꾸몄어요, 희소성 높은 소품들과 오브제들을 수집하여, 데려가시는 분들이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것을 만들어가시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찻잔, 접시 등의 식기류와 의류, 악세사리, 엽서 등 각종 오브제들 다양한 것들을 담고 있으며 취향을 담아 수집한 모든 것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상시오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