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토준&에떼는 남수동의 로컬 실비 주얼리 브랜드로, 자유분방한 실버 주얼리를 만드는 공방 겸 쇼룸입니다.
동네 산책길에서 우연히 찾은 공간처럼 독특한 주얼리를 편안하게 감상하며 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비스포크 디자인도 가능하며 청년 창업가들과의 협업으로 로컬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로컬 브랜드와 협력하여 특별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공방 겸 작은 쇼룸인 벤디토준&에떼는 동네 산책길에 우연히 발견한 흥미로운 상점과 같은 곳입니다.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주얼리들을 편안하게 둘러보고, 취향에 맞는 주얼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디자인,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비스포크 주얼리를 찾는 분들이 저희와 함께 주얼리 디자인을 고민해보고, 커스텀 제작을 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