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자들의 쉼터 <낯설여관>은 과거 여관이 여행자들의 쉼터였던 점에서 착안하여, 일상 여행자들이 책을 통해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쉼을 얻기를 바라는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204호는 동네책방이자 제로웨이스트샵으로, 203호는 동네사진관이자 작은영화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낯설여관의 각 공간은 실제 여관처럼 기다란 복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낯설여관 203호는 학교나 학원 공부가 중심이 되는 청소년들의 일상에 낯설고 설레는 경험을 선물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낯설여관 203호는 사진관과 영화관으로 운영되는 상업 공간입니다. 사진 촬용과 영상 자료 감상이 가능해 회의 및 워크숍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낯설여행]은 수원지역을 여행지로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아날로그 여행 프로젝트입니다. 이 여행에 친환경적 주제를 더해 교육 효과를 더할 계획입니다.